소개 · 만드는 사람
기획과 디자인, 개발을
한 사람이 끝까지
상담에서 들은 것과 만들어진 것이 어긋나지 않도록, 처음 이야기를 들은 사람이 화면을 그리고 코드를 짜고 올린 뒤 관리까지 맡습니다.
01 · 만드는 사람
쓰는 자리 옆에서
보며 고칩니다
로즈앤의원의 홈페이지와 칼럼, 예진과 진료 어시스트, 노무 · 급여 도구를 직접 설계하고 만들었습니다. 그 전에는 제주에서 문화 콘텐츠 브랜드 서담채를 만들고 운영했습니다.
진료실과 접수대처럼 실제로 쓰이는 자리를 보며 고쳐 왔기 때문에, 바쁜 원장님과 실장님이 무엇을 어려워하는지 압니다. 만든 뒤에는 글자 크기 · 색 대비 · 휴대폰 화면을 직접 재서 확인합니다.
권일준
텐스튜디오 대표 · 기획 · 디자인 · 개발
02 · 걸어온 길
독서모임에서
병원 프로그램까지
- 2019
서담채 시작
제주의 유료 독서모임으로 시작해 취향 기반 로컬 문화 콘텐츠 플랫폼으로 키웠습니다.
- 2021
공간을 열고 대행을 시작
노형에 공간을 열고, 브랜딩 · 콘텐츠 · 디자인 대행을 함께 했습니다.
- 2023
(주)서담채비씨디 설립
산업디자인전문회사(시각 · 멀티미디어)로 신고했습니다. 이때 로즈앤의원 홈페이지와 인스타그램 디자인을 맡았고, 그 일이 원내 프로그램까지 넓어졌습니다.
- 2026
텐스튜디오
서담채비씨디를 정리하고, 병 · 의원 화면과 프로그램, 쇼핑몰, 브랜드 일을 맡는 개인 스튜디오로 새로 열었습니다.
03 · 일하는 약속
맡기신 분 쪽에
남는 것을 만듭니다
- 01자주 바뀌는 내용은 맡기신 분이 직접 고칠 수 있게 만듭니다.
- 02효과를 약속하거나 부풀리는 문장은 쓰지 않습니다. 병 · 의원은 의료광고 규정을 먼저 확인합니다.
- 03고객 · 환자 정보는 맡기신 분 쪽에 둡니다. 사례 화면에는 가상 인물과 가명만 씁니다.
일하는 순서
상담부터 관리까지 네 단계
- 01상담30분 동안 지금 일하시는 방식을 듣습니다. 준비하실 것은 없습니다.
- 02지금 모습 보기쓰고 계신 홈페이지 · 스토어 · 자료와 실제 흐름을 함께 봅니다.
- 03시안작게 만들어 함께 써 보고, 고칠 점을 정합니다.
- 04적용과 관리실제로 올리고, 쓰면서 나오는 요청을 반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