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담채 — 로컬 문화 콘텐츠 플랫폼
2019년 제주의 작은 유료 독서모임으로 시작해, 북클럽 · 취향클럽 · 제주클럽 · 토크와 클래스로 넓힌 브랜드입니다. 이름부터 웹사이트, 프로그램 기획, 인스타그램 운영까지 직접 했습니다.
- 만든 것
- 브랜드 이름과 말투, 프로그램별 웹페이지(월간 로컬브랜드 · 로컬 인사이트 트립), 인스타그램
- 운영
- 2021년 노형 공간을 열고, 기업 대상 클래스 · 워크숍 제휴까지

브랜드 · 기획 · 로고 · 웹 · SNS · 굿즈
사람들이 브랜드를 처음 만나는 곳은 로고 파일이 아니라 인스타그램 첫 화면, 홈페이지, 손에 쥐는 쇼핑백입니다. 그 자리들이 같은 말투와 모양으로 이어지도록 규칙부터 만듭니다.

로고보다 먼저, 이 브랜드가 누구에게 무엇을 하는지 한 문장으로 정합니다
색 · 글자 · 보조 그래픽을 쓰는 규칙으로 정리해, 누가 만들어도 같은 모양이 나오게
홈페이지 · SNS · 굿즈 · 인쇄물에 실제로 적용하고 운영하면서 고칩니다
01 · 사례
서담채 사례는 텐스튜디오 이전 회사 (주)서담채비씨디에서 한 작업입니다.
2019년 제주의 작은 유료 독서모임으로 시작해, 북클럽 · 취향클럽 · 제주클럽 · 토크와 클래스로 넓힌 브랜드입니다. 이름부터 웹사이트, 프로그램 기획, 인스타그램 운영까지 직접 했습니다.

제로웨이스트 가게의 리뉴얼 이벤트를 기획하고, 인스타그램 게시물을 하나의 그리드로 설계했습니다. 리필 스테이션 · 와인 클래스 같은 개별 프로그램이 한 화면에서 이어져 보이게 했습니다.


로즈앤의원 쇼핑백과 계절 엽서, 탁상 달력과 연말 선물 세트를 만들었습니다. 화면에서 정한 색과 글자를 인쇄물에서도 같게 맞췄습니다.


이 사이트의 CI입니다. 1은 머리를 비스듬히 깎은 기둥, 0은 정원으로 그렸고, 원의 크기는 80~120%를 비교해 기둥보다 3% 크게 정했습니다. 남색과 형광 라임, 글자 7단, TEN을 이진수로 적은 줄까지 쓰는 규칙으로 남겼습니다.
02 · 맡기실 수 있는 일
처음부터 전부 할 필요는 없습니다. 지금 가장 아쉬운 자리부터 시작해 넓힙니다. 비용은 범위를 함께 본 뒤 견적으로 드립니다.
일하는 순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