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즈앤의원 홈페이지
병원이 쓰던 아임웹은 그대로 두고, 그 안에서 동작하는 위젯으로 진료 안내 페이지를 하나씩 다시 만들었습니다.
- 바꾼 것
- 이미지 일정 · 수가를 노션 데이터로, 질환 백과를 증상 → 진찰 → 검사 → 치료 순서로
- 환자
- 검색한 질문의 답이 첫 화면에, 비용은 미리
- 의료진 · 직원
- 설명할 내용이 미리 전달되고, 일정 · 수가는 노션에서 직접
34 코드 위젯31 공개 페이지2 노션 연동
자세히 보기
병·의원 · 실제 사례 로즈앤의원
실제로 진료하는 로즈앤의원에서 매일 쓰는 홈페이지와 원내 프로그램을 만들었습니다. 환자는 진료 전에 이해하고 오고, 의료진은 같은 설명과 기록에 드는 시간을 덜도록 설계합니다.
팝업과 이벤트 배너 대신, 검색해서 온 환자가 궁금한 것을 첫 화면에
질환 설명을 늘어놓지 않고 증상 → 진찰 → 검사 → 치료 순서로
병원이 쓰는 EMR을 바꾸지 않고, 예진 · 요약 · 기록 초안을 붙여 넣게
01 · 무엇이 다른가
로즈앤의원 홈페이지를 예로, 흔한 병원 홈페이지와 무엇을 다르게 했는지 정리했습니다.
| 항목 | 흔한 병원 홈페이지 | 로즈앤의원 홈페이지 |
|---|---|---|
| 첫 화면 | 이벤트 팝업, 할인 배너, 시술 광고 | 검색한 증상 · 검사에 대한 답과 진료 예약 버튼 |
| 질환 안내 | 질환 이름별 백과사전식 설명을 길게 나열 | 「어디가 불편하세요?」 증상을 고르면 진료실에서 이어지는 순서(진찰 → 검사 → 치료)를 보여 줌 |
| 비용 | 「상담 시 안내」 | 비급여 수가를 검색 · 분류로 공개. 검사 페이지의 금액도 같은 표에서 자동으로 |
| 진료 일정 | 이미지로 만든 공지 | 직원이 노션에서 고치면 캘린더와 「오늘의 진료」에 저절로 반영 |
| 문장 | 효과를 앞세운 홍보 문구 | 의료광고 기준을 먼저 확인한 합니다체, 근거는 원장 감수 |
| 화면 | 휴대폰에서 깨지는 이미지 글자 | 모든 안내를 글자와 표로 — 휴대폰 · 검색 · 화면 낭독기에서 읽힘 |
환자에게
의료진과 직원에게
02 · 사례
화면 속 환자 · 직원은 모두 가상 인물이고, 의료진 이름은 가명입니다. 숫자는 2026년 10월 21일 기준입니다.
병원이 쓰던 아임웹은 그대로 두고, 그 안에서 동작하는 위젯으로 진료 안내 페이지를 하나씩 다시 만들었습니다.
34 코드 위젯31 공개 페이지2 노션 연동
자세히 보기
EMR을 바꾸자고 하지 않습니다. 대기실 태블릿 예진부터 진료실 화면까지 EMR 옆에서 돌고, 정리된 내용은 버튼 하나로 EMR에 붙여 넣습니다.
410 커밋4 사용자 유형원내 도입 시험 중
자세히 보기
계약 · 수당 · 급여 · 근태 · 퇴사처럼 EMR 밖에서 엑셀과 종이로 하던 일을 한 프로그램으로 옮겼습니다. 목표는 편리보다 틀리지 않기입니다.
480 커밋1,000+ 자동 검사v1.10 운영 중
자세히 보기
확정된 진료 기록을 환자가 이해할 수 있는 안내문으로 옮기고, 의사가 승인한 내용만 문자 링크로 보냅니다. 5명 팀 프로젝트에서 기획과 화면 설계를 맡았습니다.
166 병합한 PR8 시범 운영 배포
자세히 보기
03 · 맡기실 수 있는 일
처음부터 새로 만들기보다, 위 사례를 원장님 병원의 진료 과목과 흐름에 맞추는 데서 시작합니다. 비용은 범위를 함께 본 뒤 견적으로 드립니다.
04 · 환자 정보 약속
일하는 순서